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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유하는 삶

인류 구원의 참 종교로 인정받을 날이 불원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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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류 구원의 참 종교로 인정받을 날이 불원하다.

 

 

 

1950년대 초 천부교의 교리를 제시한 박태선 장로(교회직급)는 동방의 의인으로 기독교에 출현하여 당시 말 그대로 하늘의 별처럼 아름다운 한줄기 민족구원의 빛이 되었고, 전국 기독교인들의 지지와 환호성 속에서 출발하였다.

 

동족상쟁이던 전쟁의 폐허 속에서 꿈과 희망을 잃어버리고 살아가던 시대 성경에  이사야 선지자가 예언한 동방 땅끝 해돋는 땅에 의인이 나타남으로서  의인이 나타난 이 나라의 국민들이 죄업을 벗어버리고 의롭게 살아가면 향후 받을 민족의 축복과 영생의 길을 가르쳐 주시었다.

 

어디로 가나 구름처럼 몰려오던 교인들은 그분의 설교 말씀과 하늘에서 내리던 이슬성신과 집회장에 넘쳐 나던 향취에 도취하여 자기 다니던 교회에 갈 줄 모르고 밤을 새워 집회에 참석했다.

 

이 아름다운 광경이 새롭게 출발하는 신흥 종교의 역사에 지독한 시련을 가져 올 줄은 아무도 몰랐다. 당시교인들이면 누구나 불의 사자 박태선 장로 집회 참석하지 아니한 사람이 없었으며 그 분을 통하여 내리는 하늘의 은혜를 감사하게 생각하였다.

 

문제는 여기에 있었다. 교인들이 교회로 돌아오지 아니하니 교회 연보가 줄어들어 재정의 압박을 받자 기독교 총회에서 이슬 같은 은혜를 내리다고 하니 이단이라고 못 받고 적극적으로 집회참가를 불허하며 이것도 모자라서 자유당 정권 권력자들과 야합하여 핍박하기 시작하였다.

 

당시 형사 판결문을 읽어보면 이런 판결문이 통하는 나라가 자유 민주주의 대한민국 이었는가 반문되는 대목들이다. 노무현 정부시절 과거사위원회 재심절차에 의하여 이제는 모두 무혐의 처리 된 사건들로 알고 있다.

 

그러나 대다수 국민들의 의식은 당시 만들어낸 음해성 나쁜 여론이 참 인양 국민들의 정서에 남겨지어 지금까지도 지워지지 아니하고 선입견으로 남아 있는 안타까움이다.

 

한국 천부교는 이 지구상 어느 누구도 감히 발설한 일없는 인류 창조의 비밀과 지고지순한 교리를 교주인 박태선 승사님은 교인들에게 50년간 소상이 밝혀주시기도 했다. 눈으로도 마음으로 죄를 짓지 아니하는 양심의 율법인 자유 율법을 지키는 교인들이 되어 이 땅에 하늘나라가 이루어지게 하여 달아는 주문이었다.

 

이 땅에 하늘나라가 이루어지려면 먼저 하나님을 만났고 알았던 천부교 인자가 그 말씀대로 생활하고 행동해야 하는데 교인들의 정신 상태를 분석해보면 50년대 천부교 교리를 잠고대 몰아붙이고 세속에 잠들어 있었던 그들과 다를 바가 하나도 없다.

 

더 가증스러운 것은 교단 중심축인 간부라는 자들이 입만 벌리면 지금도 자유율법 운운하면 저 들은 양심에 화인을 맞아서 거짓 생활을 하면서 교인 앞에서 거짓말하고 있다는 사실자체도 모른다는 비극적인 현상이다.

 

천부교 교인들도 입만 떠벌이면 기독교인들로부터 핍박받고 중상모략당하여 사회적으로 냉대 받은 것을 자랑으로 삼고 있다. 이것이 자랑꺼리 일수가 있는가. 종교적으로 핍박 받을수록 실력을 쌓고 신앙으로 모범을 보여 왔다면 세상을 충분히 바꾸어 놓을 수가 있었다.

 

죄 짐을 벗어버리는 교인끼리 모여서 신앙 생활하면 정도에 따라 얼굴이 젊어지고 천사처럼 아름다원진다고 말씀하시었다

그런 모습과 참 신앙인 모습이 눈에 보여 지지 아니 하기 때문에 몰라보고 있는 것 아닌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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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부교 내에서도 세대교체가 일어나고 여성 교인들의 중심으로 참으로 자유율법을 지켜나가는 교로 재탄생 한다면 앞으로 정보화 시대 인류를 포용할 참 종교로 가치가 인정받을 날이 불원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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